여는 글

by 캔디부부

늘 뚱뚱하게 살아온 29년.

그리고 어떤 계기로 인해 제대로 마음을 먹고

다이어트를 시작하며 26kg를 감량하고, 바디 프로필을 찍기까지.

내가 했던 수많은 생각과 끝없는 고민들이

나 자신을 사랑하기 위한 또 하나의 발걸음이길 바라는 마음으로 끄적여본 글


잘할 수 있을까, 나는 잘하고 있는 걸까.

무엇을 위한 도전이고, 누구를 위한 변화일까.

다시 한번 생각해보며 끄적여본 글


누군가에게 이 글이 “나도 할 수 있다!”라는 작은 용기를 줄 수 있으면 좋겠다

누군가에게 이 글이 건강한 삶을 위한 첫 움직임이 되면 좋겠다


나는 오늘도 여전히, 다이어트와 유지어트 사이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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