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한마디에 천 냥 빚도 갚는다
안녕하세요.
임세화작가입니다.
우리나라에는 말에 대한 속담이 참 많은데요.
“말 한마디에 천 냥 빚도 갚는다.”
“말이 씨가 된다.”
“발 없는 말이 천 리 간다.”
이 외에도 말과 관련된 속담은 여러 가지가 있어요. 옛 선조의 지혜에서 살펴볼 수 있듯이 말은 좋은 일이 생기기도, 안 좋은 일이 벌어지기도 해요.
네 손가락의 피아니스트, 이희아 피아니스트가 피아노를 칠 수 있게 된 것은 어머니의 말 덕분이었다고 해요.
어머니는 딸의 손힘을 길러주기 위해 피아노를 가르쳤고, 매일 딸의 손을 어루만지며 자기 손보다 더 예쁘다고 말해주었다고 합니다.
어머니 사랑이 담긴 말은 이희아 피아니스트에게 희망의 꽃이 되어 피아노를 잘 칠 수 있게 해 주었던 것이죠.
국민 MC 유재석 님은 말의 중요성에 대해 이렇게 말했어요.
실제로 내가 하는 말과 행동이 내 인생을 만들어간다는 것을 많이 느껴요.
평소에 욕을 많이 하면 진짜 욕할 일들만 생겨요.
다른 사람을 많이 칭찬하고 다니는 것이 결국 나를 칭찬하는 길이예요.
그래서 말은 굉장히 중요합니다.
우리 일상에 쓰는 언어가 정말 중요해요.
또 이런 말도 했어요.
입술의 30초가 마음의 30년이 됩니다.
나의 말 한마디가 누군가의 인생을 바꿀 수도 있어요.
유재석 님은 욕도 하지 않고, 남의 험담도 하지 않기로 유명한 사람입니다.
그는 욕을 하는 것도, 듣는 것도 싫다고 해요.
그는 일찍부터 말의 힘을 알고, 실천해 왔어요.
그랬기에 지금의 국민 MC로서 자신이 원하는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말에서 오는 행복은 비단 나에게만 향하는 것이 아니에요.
내가 전하는 말은 가장 먼저 나에게 새겨지고, 나의 입을 통해 나와 함께하는 많은 이들에게도 행복을 전합니다.
우리가 하는 말을 가벼이 여기지 말고, 따스함을 담아 꽃을 전하듯 소중히 전해졌으면 좋겠어요^^
< 본 콘텐츠는 출간 예정인 가제) 『자존감 대화 기술』을 바탕으로 재구성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