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디 많은 분들이 먼 훗날에 회상하길 기원합니다
[ 깨복-30글 지은이 김정인 ]
희망을 담아
우리가 남긴 것이 상처가 아니라 영원한 추억으로 기억 되길.
굳이 득과 실을 따져서 계산을 하자는 것은 아니고
잃는 것이 많아지면 상처로 남게 되고 보편적인 다양한 이득으로 돌아와서
편안함과 즐거움을 얻는다면 추억으로 간직할 수 있으니까.
꿈과 희망을 담아 미래의 10년에 비전과 행운으로 가득 채워
부디 많은 분들이 먼 훗날에 회상하길 기원합니다.
모두 깨복하세요!
╅오작가: 현재까지 여러분들이 읽은 깨복의 내용이 추상적이고 애매모호할지 모른다. 어떤 사람은 짧은 한 줄에 감동 받았을 것이고 어떤 사람은 와닿지 않는 말로 한참을 생각했을 지도 모른다. 하지만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에서 이런 사람도 있고 저런 사람도 있다. 우리 글도 그렇게 생각해도 좋다. 그저 같은 시대를 살고있는 한 사람으로써의 감성을 이야기 한 것이니까. 하지만 한 줄의 글에라도 공감했거나 지금까지 생각나는 글이 있다면 깨복글이 헛된 일은 아닐 것이다. 깨복의 목적은 공감이다. 그 뒤 에 따라오는 부수적인 감성들이 있다면 나름 성공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글이었으면 좋겠다. 가볍게 읽었지만 생각할수록 무겁게 다가갔으면 좋겠다. 그래야 더 오래 기억할테니. 컨텐츠가 갖고있는 힘이 그것이라 생각한다. 사람들에게 오래도록 울림을 주는 것. 깨복도 그런 글이 되었으면 좋겠다.
╅김작가: 우리가 남긴 것이 모호하거나 추상적인 것이 아니라 구체적인 사례로 기억되길. 꿈과 희망이 미래의 10년을 비전과 행복으로 채워 준다는 주장으로 느껴졌으면 어쩌나 걱정하면서 글을 썼다. 지금도 힘내고 있는데 더 열정을 가지라고 힘내라고 압박을 주는 것처럼 느껴졌으면 어쩌나 걱정하면서 글을 고쳤다. 힘든 이야기는 저마다 다르고 똑같은 사건이라도 받아들이는 사람마다 해석이 다 를 수 있다. 일상의 일들에 분노하고 후회하고 인내하는데 시간을 보내기보다 이 글을 읽으면서 잠시라도 편안한 기억들을 찾고 즐거울 수 있는 생각으로 조금 더 고쳐 나가기를 바란다. 다독여주며 살고 싶다. 다독임 받으며 살고 싶다. 공감하고 위로하는 것을 통해 조금 더 괜찮은 기분으로 지내기를 바란다
함께해 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항상 행복한 날들만이 가득 하시고 하고자 하는 많은 일들이 다 완성 되길 기원합니다 스펙은 약하지만 스토리는 강하다 스펙은 ‘혼자’이지만 스토리는 ‘우리’다 우리는 대화가 필요해 라고 말을 하며 갈증을 해소하려는 시도와 노력들을 하고 있는데 깨복이 무더위 한여름 속에서 시원한 물 한 모금과 같이 갈증해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랍니다 모든 분들에게 캄캄한 어둠 속에서 한 줄기 빛과 같이 희망, 비젼의 시작, 출발선이 된다면 더 할 나위 없는 보람과 성과가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지은이 김정인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