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갖고 싶었던 장난감
이게 뭐냐 하면,
울 아들이 지금 갖고 싶은 변신하는 장난감이래~
엄마가 못 사주니까 직접 그려서 가지고 노는 거야...
이런 거 닮는 건 정말 신기해~
내 동생도 어려서 이러고 놀더구먼...^^
그림을 잘 그려서 친구들이 만들어 달라고 그런데...
피는 못 속이나 봐~ 진짜~
내가 보는 모든 세상, 보지 못 한 세상까지...나는 한가지의 사실을 보고 만가지의 상상하길 좋아하는 작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