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닥토닥
등을 두드리지만 사실은 마음을 두드립니다.
이 소린 사실은 쓰담쓰담의 다른 소리입니다.
가만히
살포시
이 소리에 나 또한 포근해집니다.
눈을 맞추고
손을 내밀고
감싸 안곤
다시 한번
내 마음도 네 마음도 콩닥거립니다.
아~~
두근거림이 참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