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고서와 서적등 히귀 자료를 주로 취급하는 고서향의 3월 경매날짜가 다가온다. 이번에 경매 내놓는 자료는 근현대 자료,고문헌,도서 등 엄선한 자료 385점이다.
특히 관심을 모으는 것은 문인·학자·정치가·예술인 등 유명인사들의 육필 원고를 평생에 걸쳐 수집해 온 한 수집가의 방대한 컬렉션이다. 춘원 이광수, 김동리, 미당 서정주 등 한국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들의 친필 원고를 비롯해, 청록파 시인 및 현대 문인 수백 명의 원고, 문학·미술평론가들의 친필 원고가 출품된다. 이광수의 친필 원고는 우리나라 문단에 미발표된 작품이다.
『꺼삐딴 리』의 작가 전광용 선생의 수천 점에 이르는 문학사 자료는 해방 이후 한국문학사를 조망할 수 있는 중요한 기록물로 평가할 수 있는 엄청난 수량이다.
경매는 3월 25일 오후 3시 신설동 사무실에서 시작하며,경매에 앞서 현장에서 전시를 진행중이다.
현재 신설동 사무실에서 현장 전시가 진행 중이다
제7회 프리미엄 경매 <고완관지> 안내
현장 전시: 3월 19일(수) ~ 3월 24일(월)
경매 일정: 3월 25일(화) 오후 3시
장소: 서울시 동대문구 천호대로2길 23-3, 2층 (신설동)
작품 둘러보기: https://goseohyang.com/shop/list.php?ca_id=g7
사전 예약 안내
홈페이지, 카카오톡, 문자로 사전 예약하시면 보다 편리하게 입찰하실 수 있다.
또한, 동일한 가격으로 사전 예약하신 경우에는 먼저 예약하신 분께 낙찰 우선권이 주어지니 서둘러 주세요.
3월 24일까지 미리 연락 주시면 경매 당일 전화 입찰도 도와드린다.
예약 전화번호 : 010-9065-7405
이광수, 전광용 친필원고 등 385점 쏟아진다 《고서향 경매》 3월 25일(화) 오후 3시 < 아트체험 < 기사본문 - 데일리아트 Daily A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