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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cloudy day.
I involuntary become a zombie.
I feel like my brain is gone, so I want to eat someone else's brain.
Cloudy day. I am walking through the apocalypse
월요일.흐린날.
나는 타의적 좀비가 된다.
뇌가 없어진 기분이라 다른사람의 뇌라도 먹고 싶어진다.
흐린날.
나는 아포칼립스를 걷고 있다.
*생각들은 의외로 언어에 의존을 할때가 많다. 그래서 가끔 타 언어가 흥미롭게 다가 올때가 있다.
지금 쓴글이 영어를 쓴것인지 , 콩그리쉬를 한건지 모르겠지만 그것도 나름 다른 이야기로 다가오는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