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곤속에 부요

외로움과 고독을 나눔으로 함께하기

by Jeremy
빈곤속에 부요


내가 가진것은 없네

그러나

내게 없는것도 없네


부요속에 빈곤이 있듯이

빈곤속에 부요가 있네


손발에 친구와 벗이 되려하네


외로움과 고독속에

나눔으로

가벼운 입맞춤으로

소리없이 가보려하네


명예로 소리쳐도

소요없네

재물로 해보려해도

소요없네


그들에게는

아무것도아니니까


그들에게는

그보다

빈곤속에 부요가 있으니


가볍게 다가가는

이들에게도

소중함으로 행복함으로

그들은 말하고 있네


감사합니다



어머니가 봉사활동하시면 느끼신 감정을 시로 쓰셨습니다.

우리 가족은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다 같이 잘사는 우리 동네를 만들기' 가족 봉사활동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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