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곤속의 부요
빈손의 인생
가지고 갈것이
아무것도 없는데
다가지고 갈것같이
살아가는 우리의 인생
위에서 바라보시며
그래서
내가 너를 위해
십자가를 지고
울었단다
이제
걱정하지마
오늘도
나는
빈곤속에
부요함으로 채우네
어머니가 봉사활동하시면 느끼신 감정을 시로 쓰셨습니다.
우리 가족은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다 같이 잘사는 우리 동네를 만들기' 가족 봉사활동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