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움과 고독을 나눔으로 함께하기
빈곤속에 부요
내가 가진것은 없네
그러나
내게 없는것도 없네
부요속에 빈곤이 있듯이
빈곤속에 부요가 있네
손발에 친구와 벗이 되려하네
외로움과 고독속에
나눔으로
가벼운 입맞춤으로
소리없이 가보려하네
명예로 소리쳐도
소요없네
재물로 해보려해도
소요없네
그들에게는
다
아무것도아니니까
그들에게는
그보다
더
빈곤속에 부요가 있으니
가볍게 다가가는
이들에게도
소중함으로 행복함으로
그들은 말하고 있네
감사합니다
어머니가 봉사활동하시면 느끼신 감정을 시로 쓰셨습니다.
우리 가족은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다 같이 잘사는 우리 동네를 만들기' 가족 봉사활동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