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 오세요. 허허. 소소가 남자친구 소개한다고
제주도 집에 데리고 온 적은 처음이라...""엄마 아빠 진짜 정말 그냥이야 그냥.제주도 구경하고 싶다길래 나 내려오는 김에 같이 왔어."에이.그냥은 무슨 그냥.아무나 안 데리고 가지.
<육아에 작은사랑은 없다> 출간작가
아이와 부모를 위한 글을 씁니다. <<육아에 작은 사랑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