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하자고 약속한 날에
그는 직접 디자인해서 주문한세상에서 단 하나밖에 없는 선물을 나에게 주었다.그 무엇보다 뒷면이 아주 낭만. 너와 나 모두에게 그날, 그 낭만이 통했으니앞으로도 통할 것이 많다는 뜻이다.닮은 사람을 만나야 좋을까?아니면 나랑 다른 사람을 만나야 좋을까?다를 것이 많을 수밖에 없는 둘이같은 점도 나름대로 충분하다면앞으로도 통할 것이 많은지를 보면 좋겠다.
<육아에 작은사랑은 없다> 출간작가
아이와 부모를 위한 글을 씁니다. <<육아에 작은 사랑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