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와서 몰래 적어본다.
처음에 검은 머리로 염색한 날,"아~ 나는 노란 탈색 머리가 멋있는데."어색하다고 툴툴대며머리를 부스스 털어 매만지는데,검은 머리 때문인지진한 눈동자가 더 진하게 보이면서나를 더 깊이 보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정말 설레게 멋졌다구.
<육아에 작은사랑은 없다> 출간작가
아이와 부모를 위한 글을 씁니다. <<육아에 작은 사랑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