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 호호]제42화: 공장은 잘도 도네 돌아가네

by 소소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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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첩장을 주문할 때

봉투와 스티커를 따로 받아 스스로 담고 붙일 수도 있었고,
봉투에 담겨 스티커까지 모두 붙인 채로
받을 수도 있었다.

우리의 선택은 첫 번째.
청첩장 공장.
손발이 척척 맞았다.
앞으로도 그렇게 살자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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