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첩장을 주문할 때
봉투와 스티커를 따로 받아 스스로 담고 붙일 수도 있었고,봉투에 담겨 스티커까지 모두 붙인 채로받을 수도 있었다.우리의 선택은 첫 번째.청첩장 공장.손발이 척척 맞았다.앞으로도 그렇게 살자 우리.
<육아에 작은사랑은 없다> 출간작가
아이와 부모를 위한 글을 씁니다. <<육아에 작은 사랑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