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에는 며느리가 셋 있다.
엄마, 언니, 그리고 나.엄마랑 언니를 보면가족들을 살뜰히 챙기고가족들에게 마음도 많이 쓰고가족들이 오면 식사 대접도 척척.밥, 국, 생선, 고기, 잡채, 전, 나물의 한상차림.내가 보고 그리던 척척 며느리는생각만큼 쉬운 일이 아니다.시작은 파스타로.마음 씀씀이만큼은 한상차림.
<육아에 작은사랑은 없다> 출간작가
아이와 부모를 위한 글을 씁니다. <<육아에 작은 사랑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