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좋아하려고 노력할수록 얼굴도 점점 예뻐진다."- 이시하라 사토미
지금도 브런치북을 쓰면서 글을 쓰지만
각자 글을 쓰는 이유가 있을겁니다.
저는 글을 쓰는 이유가 저를 끊임없이 알아가면서 저를 잘 알아보고 싶어졌어요
이전 공저책을 쓸때엔 저의 살아오면서 커리어적으로 좋았던 일들만 적게 되더라고요.
제 인생은 그런 긍정적인 일들만 있었던건 아니거든요.
내 내면의 깊은 이야기도 꺼내볼 수 있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벌써 이번에 발행하고 있는 이 브런치북도 22화를 썼더라고요.
30화 발행을 마치면 진짜 저의 이야기를 툭툭 털어내보려고 합니다.
그 전에 글감을 많이 쌓아둘게요..
오늘도 글감이 잘 안떠올라서 12시 다되서 발행했지만 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