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알아간다는 것

by 로보트황
ChatGPT Image 2025년 10월 7일 오후 11_59_51.png


"자신을 좋아하려고 노력할수록 얼굴도 점점 예뻐진다."- 이시하라 사토미


지금도 브런치북을 쓰면서 글을 쓰지만

각자 글을 쓰는 이유가 있을겁니다.


저는 글을 쓰는 이유가 저를 끊임없이 알아가면서 저를 잘 알아보고 싶어졌어요


이전 공저책을 쓸때엔 저의 살아오면서 커리어적으로 좋았던 일들만 적게 되더라고요.

제 인생은 그런 긍정적인 일들만 있었던건 아니거든요.


내 내면의 깊은 이야기도 꺼내볼 수 있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벌써 이번에 발행하고 있는 이 브런치북도 22화를 썼더라고요.


30화 발행을 마치면 진짜 저의 이야기를 툭툭 털어내보려고 합니다.

그 전에 글감을 많이 쌓아둘게요..


오늘도 글감이 잘 안떠올라서 12시 다되서 발행했지만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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