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학, 심리학, 역사학, 문학, 미학은 모두 하나의 주제를 바라보고 있다.
바로 '인간'이다.
철학, 뇌과학, 조직 이론, 디자인, 심지어 유머에 대한 연구도 '인간'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만약, 당신이 하는 일이 사람에 대한 이해를 필요로 하는 일이라면,
사람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각을 배워보면 어떨까 한다.
분명, 식견을 넓혀주고 더 많은 통찰을 얻게 해 줄 것이다.
책 '일 잘하는 팀장'의 저자입니다. 게임업계에서 20여 년 동안 일 하면서 알게 된 것들과 평소의 생각들을 글로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