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도, 밥도, 다 내 꺼야!
작은 화장실도 있지만, 감자가 쓰는 여기가 넓고 좋아
감히 내 화장실을?
역시 누나 밥은 꿀맛이라니깐. 내 꺼는 벌써 다 먹었어요.
야! 너 자꾸 내 꺼 뺏어먹을래? 오늘 끝장을 보자구!
내가 제일 예쁘죠? 그러니까 다 내꺼에요.
소아청소년과 의사지만, 아이들의 몸보다 마음에 관심이 많습니다. 클래식 음악과 미술, 고양이를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