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훈련도 크로스핏처럼 : 서로의 실수를 공유하자

Chapter III. 올바른 PSAT 훈련법

by 할때하자

※ 아래 내용은 <PSAT 원래 이렇게 푸는거야>에 수록된 본문입니다.

계약 내용에 따라 본문 일부만을 공개함을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구매링크는 본문 하단에 있습니다)





그룹 스터디는 외로운 수험생들끼리 서로 의지하며 공부할 수 있는 좋은 문화다. 나도 2차 과목은 한 과목도 빼놓지 않고 그룹을 꾸려 공부했다. 그러나 PSAT 스터디는 해 본 적이 없다. 필요도 없었지만 진행 방식이 별로 좋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제 기존 스터디 방식을 대체할 새로운 그룹 스터디 방법을 소개한다. 혼동을 방지하기 위해 그룹 스터디라는 말 대신 ‘단체 훈련’이라는 용어를 사용하겠다. 혼자 하는 훈련이 헬스와 유사하다면, 단체 훈련은 크로스핏 같은 느낌이다.


그룹 스터디와 단체 훈련의 차이


<PSAT 그룹 스터디 방법>
1. 다 같이 모여 정해진 시간 동안 PSAT 문제를 푼다. (실제 시험장처럼 엄숙한 분위기를 만든다)
2. 정해진 시간이 지나면 문제 풀기를 중단하고, 함께 채점한다.
3. 둘러앉아 문제를 맞힌 사람이 틀린 사람에게 풀이법을 설명한다. (또는 틀린 사람이 질문한다)



앞서 보았던 PSAT 그룹 스터디 방식을 한 번 더 보자. 경험자들은 알겠지만 위 방식은 PSAT을 같이 푸는 의미가 있을 뿐 성적 향상에는 별 효과가 없다. 문제를 설명해 주는 사람과 듣는 사람, 그 누구도 효과를 보기 어려운 구조다. 지식을 평가하는 암기 시험에서나 통할 법한 방식이기 때문이다.

PSAT 단체 훈련은 지금까지 설명한 PSAT 훈련을 여럿이 하는 방법으로, 여러 사람이 모여 문제를 푼다는 점 외에는 그룹 스터디와 완전히 다르다. 이하는 PSAT 단체 훈련방법이다.


.. (이하 내용은 도서를 통해 확인해 주세요)






브런치북 <PSAT 공부가 아닌 훈련이다>가 <PSAT 원래 이렇게 푸는거야>로 새롭게 탄생했습니다. 2023년 기출문제 분석을 더했고, 본문의 많은 내용을 수정보완했으며 기존 브런치북에 싣지 못했던 내용도 더했습니다. 무엇보다 현직 사무관 10여명의 감수를 통해 설명이 모호했던 부분을 명료하게 다듬었습니다. 이제 종이책으로 편하게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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