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준비_ 도서관으로 Go Go

미리 너무 준비를 하면 실전에선 뭘 보는 거지?

by 몽고메리



여행은 준비하는 과정, 설렘이 반 이상을 차지하는 것 같다.

여행을 준비하면서 도서관에서 여러 관련 책을 대여하여 체크해 보았다.

여러 가지 정보가 사전처럼 가득한 책보다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여행책을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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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준비하려면 가장 먼저 나라를 결정, 그리고 도시를 결정, 그러고 나면 항공 티켓과 숙박을 결정해야 한다


그다음으로 관련 카페를 가입하였다. 나는 네일동으로....


그 외에 유명카페가 있었는데, 등업이 되어야 글을 읽을 수 있는데 너무 복잡했다.


네일동은 첫 번째로 가입했고 댓글과 몇 가지 활동으로 간단히 등업이 된듯하다.




진짜 오사카책은 너무 복잡하지 않고 핵심만- 간단하고 심플하고 보는데 적합할 것 같다


오사카 교토 여행백서 /내일은 오사카 책도 꽤 괜찮은 정보로 가득 차 있었다.


오사카 여행기 책은 젊은이들의 좌충우돌 여행 이야기로 재미있게 읽었다




읽다 보니 아무래도 여행 때 직접 들고 갈 책을 구입하는 것이 낫겠다는 결론.


네일동 카페에 즉각적인 정보도 좋지만, 체계적으로 정보도 알아보고 또 소장하다가 여행 끝나고도


생각나면 보려고 검색해 보니 < THIS IS 오사카> 이 책으로 결정해서 받아서 정보를 찾아 읽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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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최신 개정판이며, 내가 원했던 소책자로-지도가 들어있었고


책 속의 정보들이 굉장히 알차다. 교통편도 샅샅이 다 친절하게 설명이 되어 있었다.


현지에서 얼마나 유용할지 기대가 된다.




<이 글은 23. 1월에 떠났던 여행을 준비하던 과정을 정리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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