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컨셉진 84호

컨셉진을 관찰하고 써본 메모

by 정제이

컨셉진 84호가 도착했다.

이 번호 주제 참 맘에 든다.

당신은 관찰하며 살고 있나요?

사진에 용과도 먹음직스럽~ㅎ

컨셉진에서 하는 랜선 도슨트와 출판 스쿨 듣고 나니.

주제처럼 컨셉진에 애정을 품고 관찰하게 된다.


다음은 컨셉진84호를 읽으면서 관찰한 3가지.

관찰1_책날개. 이것 덕분에 책갈피를 안 가지고 다녀도 된다. 읽은 부분 표시할 때 책날개를 펼쳐서 턱~하니 접어주면 표식 끝.

관찰2_사진. 평소 컨셉진에 실린 사진 보면 편안함을 느꼈는데, 그게 치밀한 기획(?) 의도를 갖고 있단 사실. 인물 촬영 시선은 책 아래 혹은 책 안쪽 면을 보도록 한다. 사진 여백을 없애서 작은 책 사이즈에서도 호주 아웃백 풍경을 담아도 광활함을 느낄 수 있다.

관찰3_이번 호 TASTE의 주제 스티커로운 생활편. 요즘 노트에 스티커 붙이기로 틈새 힐링 중인데, ‘주저하지 않고 붙인다.’에 동기부여 받음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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