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새로움

실천과 우선순위

by 전환 임효경

매일의 내가 흘러가기만 하는 것이 아쉬워
해가 지나가기 전 달의 나를 남기자는 슬로건으로
'월간◯◯' 글 모임을 운영하고 있다.

◯◯에는 무엇을 넣든 자유다.
◯◯에 관한 글을 쓰다 보면 어느새 자신에 관한 글을 쓰고 있음을 느낀다. 자신에게 가까워지는 글쓰기를 하며 우리는 선명해진다.

26년 월간지기(월간 ◯◯ 운영자)는 매일 '새로움'에 관해 쓰기로 했다.


* 아래 글은 월간 OO 카페에 남긴 월간 정리의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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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봄에 대한 새로운 시선 _실천과 우선순위

'돌봄'이라는 단어를 떠올렸을 때 자연스럽게 함께 따라오는 단어가 무엇일까?
바로 실천과 우선순위다. 이런저런 돌봄 방법을 떠올리고 흘려보내면 별 소용이 없다.
돌봄 방법을 탐구하는 것만큼 중요한 것은 실천과 우선순위.

나를 위해, 몸 마음 건강하게 살아가기 위한 방법을 찾았다면 실천해야 한다.
방법이 다양하다면 우선순위를 두고 하나씩 하나씩 차근차근해나가면 된다.
말이야 쉽지! 말도 어렵다.
말을 했으면 행동을 할 수 있는 확률이 높아지고, 무엇보다 나를 위한 일이라면 어려워도 해야만 하는 일들이 있다.

떠올리고 우선순위를 정해 실천하기.

내게는 우선순위로 둬야 할 중요한 과제이다.

목요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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