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폰스 무하의 4가지 보석; 루비, 에메랄드, 자수정, 토파즈
작품 속 빨간색은 ‘루비’, 초록색은 ‘에메랄드’, 보라색은 ‘자수정’, 노란색은 ‘토파즈’를 의미한다. 무하는 서로 다른 색상의 4가지 보석을 4명의 아름답고 젊은 여성으로 표현했으며 각 보석의 색상은 여성이 입은 드레스, 주변의 장식물, 그리고 전경의 꽃으로 다양하게 나타난다.
무하는 장신구를 디자인한 주얼리/장신구 디자이너로도 유명하다. 보석을 향한 그의 열정이 4개의 장식 패널에 잘 나타나 있다. 수많은 보석 중 무하가 그린 알폰스 무하의 4가지 보석: 루비, 에메랄드, 자수정, 토파즈는 무엇일까? 4가지 보석의 세계로 들어가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