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 선수 마이클 조던의 3종류 인간의 행동 양태

-영구에게 보내는 편지 48

by 김정겸


미국의 농구선수 마이클 조던(Michael Jordan)은

무수히 기억할 만한 좋은 말을 남겼습니다.

그 좋은 말 중 인간 분류를 해놓은 것에

당신과 나는 어디에 있는 사람인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는 인간을

1) Some people want it to happen,

2) some wish it would happen,

3) others make it happen. 의 3 부류로 나누었습니다.


1) 번은 ‘어떤 사람은 “그 일”이 일어나기를 바라고’

2) ‘또 어떤 이는 “그 일”이 일어나기를 소망하며 원하고’,

3) ‘또 다른 어떤 이는 “그 일”을 실행한다.’는 뜻입니다.


저는 당신이 3) 번의 사람이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1) 번의 사람은 가만히 앉아서 생각만 하는 사람이라면

2) 번의 사람은 할까 말까 망설이는 사람입니다.

1), 2) 전부 자신들에게 살며시 다가온 기회를 놓치게 됩니다.


3) 번의 사람은

적극적으로 자신에게 다가온 기회를 놓치지 않고 잡아서

자신의 것으로 만듭니다.

승리자가 됩니다.


당신에게 지금 당신을 여유롭게 할 수 있는 기회가 왔습니다.

“그 일”이 매번 있는 것이 아닙니다.

당신의 일상의 모든 것을 버리라는 것이 아닙니다.


당신을 조금이라도 쉬게 해주고 싶은 마음에서 올리는 편지입니다.

이제 마음을 편히 하고 당신에게 살그머니 다가온 기회를

놓치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저를 사랑하신다면 저의 이 말도 사랑하여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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