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A 중개형 계좌와 연금계좌 세제혜택 활용

국내 주식 세재 혜택 100% 받기 위한 전략

by Younggi Seo



ISA 계좌 약정 의무기간 3년보다 2년 더 지났는데 매도도 못하고 국내 2차 전지주 섹터에 묶여있다.



국내 주식은 국내 2차 전지주가 버블 때 투자해서 현재까지 대략 2년 간 묶여있는 상태다. 코스피 지수가 5580까지 돌파하고 내려온 상황에서 아직까지도 원금회복을 못한 상태에서, 원금회복만을 목메고 기다리고 있는데, 그전에 이 국내 주식이 들어있는 ISA 중개형 계좌로 절세하는 방안을 살펴보겠다.


일단 아래 영상을 통해 ISA 계좌는 가지고 있는데, 정확히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살펴봤다.



한 가지 팁으로, 연금계좌(55세 이후 해지 시 절세 가능)를 통해서 국내 주식이나 ETF를 투자하면 아래와 같이 과세 이연을 통한 세제혜택도 볼 수 있다.

출처 : 미래에셋

일반 계좌에서는 매도(익절) 시 배당금에 대한 15.4%의 배당소득세를 내야 하지만, 연금계좌에서는 이를 내지 않고 계속 재투자할 수 있다. 세금은 나중에 연금을 받을 때 3.3~5.5%의 낮은 세율로 한꺼번에 내면 됨.


세액공제: 납입 금액 (연금저축 + IRP 계좌 합산 연 900만 원 한도 내)에서 세액공제 가능

세액공제율은 소득 구간에 따라 약 13.2~16.5%

이는 연말정산 시 환급(현금으로 돌려받는 직접적인 혜택) 또는 납부세액 감소 형태로 반영됨


본인이 가지고 있는 ISA(약정기간 3년 도래한) 계좌에서 IRP 퇴직연금 계좌로 3,000만 원을 이체시키면 전환금액의 10%, 추후 법안이 확정되면 2026년도에 추가 300만 원 (1억 원 이체 시)의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아래 쿼터백이라는 사이트를 통해 예상 공제금액을 계산할 수 있다.



아래는 ISA 중개형 계좌와 연금계좌 세제혜택 300만 원 모두 받기 위한 계좌 전환 (ISA 기존 계좌는 해지 후, 신규 계좌 개설) 방안을 구글 제미나이에 물어본 거임.




#1. 세제혜택 300만 원을 모두 받기 위한 ISA계좌와 연금계좌를 옮기는 방안을 구상해 줘.




ISA 만기 자금의 연금계좌 전환


전략이 핵심입니다. 2026년 현재 기준으로 두 계좌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구체적인 계좌 전환(Transfer) 및 운용 방안을 제안해 드립니다.



1. 세제 혜택 로드맵


일반적인 연금계좌 세액공제 한도는 연 900만 원이지만, ISA 만기 자금을 전환하면 한도가 일시적으로 확대됩니다.


기본 공제 (900만 원): 미래에셋 연금계좌(연금저축+IRP 합산)에 연간 900만 원을 납입하여 기본 세액공제를 받습니다.


추가 공제 (최대 300만 원): ISA 계좌의 의무 가입 기간(3년)이 지난 후, 만기 자금을 연금계좌로 이체합니다. 이때 이체 금액의 10%(최대 300만 원)를 추가로 세액공제받을 수 있습니다.


한도 확대 법안 활용 (추가 300만 원 예상): 최근 ISA 만기 자금 전환 시 세액공제 한도를 기존 300만 원에서 600만 원으로 상향하는 논의가 진행 중입니다. 만약, 이 법안이 적용될 경우 기본 900만 원 + 전환 공제 600만 원 = 총 1,500만 원의 한도를 모두 채울 수 있습니다.



2. 계좌별 자산 이동 및 리밸런싱 방안


언급하신 투자 계획(VTI, URA, ESS, 우리 금융)을 각 계좌의 특성에 맞춰 최적화하여 재배치하십시오.




3. 세부 실행 전략

ISA 3년 주기 로테이션: ISA는 3년마다 해지 후 연금계좌로 전환하고 재가입하는 것이 세액공제 혜택을 반복해서 받는 데 유리합니다.


우리 금융지주 배당 활용: ISA 내에서 수령하는 우리 금융지주의 감액배당(비과세)을 현금화하여 미래에셋 연금계좌의 VTI/Uranium 매수 자금으로 활용하십시오.


납입 한도 관리: 연금계좌(IRP 계좌와 연금계좌)의 연간 납입 한도는 1,800만 원이지만, ISA 전환 금액은 이 한도와 별개로 입금이 가능하므로 자산 규모를 빠르게 키울 수 있습니다.



주의사항: 연금계좌로 전환된 자금은 55세 이후 연금으로 수령해야 저율 과세(3.3~5.5%) 혜택을 온전히 누릴 수 있으며, 중도 인출 시에는 16.5%의 기타 소득세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2. 우리 금융지주의 이번 1분기 분기배당(4월 지급 예정) 혜택을 받으려면 3월 말까지는 리밸런싱을 완료해야 해. 구체적인 매도 우선순위를 정해줘.


우리 금융지주의 2026년 1분기 배당금을 받기 위해서는 2026년 3월 31일(배당기준일)까지 주식을 보유해야 하며, 영업일 기준 2일 전인 3월 27일까지 매수를 완료해야 합니다.


현재 보유하신 2차전 지주들의 업황 전망과 손실률을 고려하여, 우리 금융지주로 갈아타기 위한 매도 우선순위를 제안해 드립니다.



1단계: 즉시 매도 (반등 동력이 가장 약한 종목)


가장 먼저 정리하여 우리 금융지주 매수 자금을 확보해야 할 종목들입니다.

SK이노베이션 (-17.86%): 미국 배터리 판매 부진 등으로 목표주가가 낮아지고 있으며, 정유 업황의 불확실성이 겹쳐 반등 속도가 가장 느릴 수 있습니다.


나노 신소재 (-51.23%): 손실률이 가장 커서 심리적으로 고통스럽겠지만, 소형 소재주는 대형 셀 업체보다 업황 회복의 수혜를 늦게 받습니다. 이 손실을 ISA 내 손익통산으로 활용해 우리 금융 배당 세금을 아끼는 전략이 실익이 큽니다.



2단계: 부분 매도 (성장성은 있으나 비중 조절 필요)


2차 전지주 반등 시 이익을 챙기되, 리밸런싱을 위해 비중을 줄여야 할 종목입니다.

에코프로비엠 (-26.66%): 양극재 대장주로 반등 탄력은 좋으나, 밸류에이션 부담이 여전합니다. 반등 시마다 분할 매도하여 우리 금융지주로 옮기십시오.


iM금융지주 (+55.60%): 이미 수익권인 금융주입니다. 우리 금융지주와 같은 업종이므로, 중복 비중을 줄이기 위해 익절 후 비과세 혜택이 더 강력한 우리 금융지주로 단일화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3단계: 최대한 유지 (원금 회복 가능성이 높은 종목)


우리 금융지주 배당 기준일 직전까지 보유하며 업황 회복을 기다려볼 만한 종목입니다.

LG에너지솔루션 (-34.04%): 2026년 ESS(에너지저장장치) 시장 성장의 핵심 수혜주입니다. 3월 말까지의 주가 흐름을 보며, 배당 매수를 위한 최소 자금만큼만 마지막에 매도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POSCO홀딩스 (-3.93%): 리튬 가격 회복 시 원금 회복이 가장 빠를 것으로 예상되므로, 3월 말까지 최대한 보유하며 본전 탈출을 노려보십시오.



우리 금융지주는 2026년 예상 배당수익률이 약 4.7%로 은행주 중 최고 수준이며, 6.3조 원의 비과세 재원을 활용한 감액배당 혜택이 확고합니다.



#3. 3월 27일까지 리밸런싱을 마쳐야 하는데, 한꺼번에 전량 매도하시겠습니까, 아니면 주가 추이를 보며 분할 매도하시겠습니까? 분할매도.


주가 추이를 보며 분할 매도하는 전략은 변동성이 큰 2차전지주에서 손실을 최소화하며 우리 금융지주로 옮겨가기에 가장 현명한 방법입니다. 특히 2026년 3월 말 배당 기준일까지 약 한 달 이상의 시간이 있으므로, 다음과 같은 3단계 분할 매도 및 교체 시나리오를 추천합니다. [1, 2]



1. 1차 분할 매도 (2월 말 ~ 3월 초): '손절 후 선취매'


대상: 나노 신소재(-51.23%), SK이노베이션(-17.86%)


전략: 반등 탄력이 가장 약한 종목들입니다. 주가가 소폭 반등할 때마다 보유 물량의 50%씩 매도하여 우리 금융지주를 미리 사둡니다.


이유: 우리 금융지주도 배당 시즌이 다가오면 주가가 오르는 경향이 있으므로, 저점에서 미리 물량을 확보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3, 4]



2. 2차 분할 매도 (3월 중순): '익절 및 교체'


대상: iM금융지주(+55.60%), 에코프로비엠(-26.66%)


전략: 이미 큰 수익 중인 iM금융지주는 전량 매도하여 비과세 혜택이 더 큰 우리 금융지주로 갈아탑니다. 에코프로비엠은 2026년 1분기 실적 기대감이 반영되는 시점에 반등하면 전량 매도를 검토하세요. [5, 6]


이유: 같은 금융주 내에서의 이동은 포트폴리오 안정성을 해치지 않으면서 세제 혜택만 극대화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7]



3. 최종 매도 (3월 25일 ~ 3월 27일): '배당 막차 타기'


대상: LG에너지솔루션(-34.04%), POSCO홀딩스(-3.93%)


전략: 2차 전지 대장주들로, 3월 말 ESS 관련 호재나 리튬 가격 반등을 끝까지 기다려봅니다. 원금 근처에 도달하면 매도하고, 그렇지 않더라도 우리 금융 배당을 받기 위해 최소한의 물량만 남기고 매도하여 교체합니다. [1, 8]


마지노선: 3월 27일(금) 장 마감 전까지는 우리 금융지주 매수를 완료해야 4월에 배당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9, 10]

� 리밸런싱 핵심 체크리스트

손익통산 활용: 2차전지주에서 확정된 손실은 ISA 내에서 우리 금융지주 주가 상승 시 발생할 매매차익에 대한 세금을 줄여주는 '절세 쿠폰'이 됩니다. [11]


배당금 재투자: 4월에 지급될 우리 금융의 비과세 배당금은 다시 미국 ETF(VTI 등)를 사는 자금으로 활용해 복리 효과를 극대화하세요. [12]




※ 면책 공고: 본 답변은 투자 참고용이며, 최종 투자 결정은 투자자 본인의 판단과 책임하에 이루어져야 합니다. 모든 금융 상품은 원금 손실의 위험이 있습니다.


참고 사이트 및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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