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위해 살기보다...

어떻게 살아왔고... 어떻게 살 것인가가 중요함을 느낀다.

by jairo

한 줄기 빛이 내리던 그 순간

세상의 모든 것을 얻었노라 노래 불렀다.


빛과 함께 모든 것을 공유하며

스스로만의 행복에 빠져 들었다.


그 빛으로 인해 희망이라는 꿈을 꾸게 되었고

두 그루의 나무에 온갖 정성을 기울이며

삶의 노래를 불렀다.


그러나

가을...

마지막 잎새처럼

결국 홀로 그 희망을 지탱해야만 한다.


숙명이라... 받아들이며... 노래를 불러본다.


무엇을 위해 살기보다...

어떻게 살아왔고... 어떻게 살 것인가가 중요함을 느낀다.

#주일준비

#사랑나눔교회

#마지막잎새

#1분세바시


- 글 : jairo

- 사진 : @flowerchoco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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