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적이 이끄는 삶 Day 2
# 생각할 점: 나는 우연의 산물이 아니다
# 외울 말씀: "너를 지으며 너를 태에서 조성하고 너를 도와줄 여호와가 말하노라" (사 44:2)
# 삶으로 떠나는 질문: 하나님이 나를 독특하게 만드셨다는 사실을 인정하면서 성격, 배경 그리고 외모 가운데 내가 받아들이기 위해 노력해야 할 부분은 무엇인가?
주님, 주님은 나를 태초부터 예비하셨습니다.
나의 머리카락 한올까지도, 골수까지도 전부 계획하고 나를 만드셨습니다.
주님, 내가 어린 시절에는 나 스스로에 대해 여러가지 의문이 있었습니다.
'왜 나는 건강한 피부를 가지고 태어나지 못했지?'
'왜 나는 내가 원하는 것 만큼 아름답지 않지?'
'왜 나는 게으르고 의지가 약하지?'
그러나 지금은 내가 주님의 목적에 따라 만들어졌으며,
그렇게 주님이 나를 계획하신 동기는 오직 주님의 사랑임을 압니다.
주님,
나를 창조하신 주님,
주님이 나를 지으신 목적대로 내가 살아가기 원합니다.
로마서 12장 3절에서처럼,
내가 나 자신을 바르게 알게 되는 것은,
오직 하나님과 또한 그분이 나를 위해 하고 계신 일에 주목할 때이지,
나 자신과 또한 내가 그분을 위해 하는 일에 주목할 때가 아니라는 고백을 나도 하기 원합니다.
주님과, 주님께서 나를 위해 하고 계신 많은 일들을 내가 더욱 묵상하기 원합니다.
그리하여 내가 나의 삶 속에서 주께서 나를 지으신 의미와 목적을 발견하기를 원합니다.
주님, 나를 인도 해 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