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음 참지 마라
by
정현민
Dec 14. 2025
울음 참지 마라
사랑하는 그대
울음 참지 마라
저리고 아려서
붉어진 깊은 밤
복받쳐 목매어
미어지는 신새벽
뜨는 해 부여잡고
새날 품에 안겨
사랑하는 그대
울음 참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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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음
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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