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을 타고 갈 수 있는
접근성 좋은
서울의 메타세쿼이아길입니다.
서울 도심의
걷기 좋은 길입니다.
상암 하늘공원 아래인
강변북로 옆에 난 길입니다.
강변북로에서도 보여요.
하늘공원 갈 때 함께 거닐어 보세요.
오픈 시간 : 상시
주차장 : 상암 하늘공원 주차장
혹은
평화의 공원 주차장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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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공원 메타세콰이어길 가는 방법
난지 테마공원 숲길
저는 월드컵 대교를 넘어서 가기 때문에
평화의 공원 주차장 이용을 선호해요.
아래 육교를 지나면 우측에
주차장 부출입구가 있어요.
물론 상암 하늘공원에 주차하셔도 좋아요.
평화의 공원에 주차 후
하늘공원 방향으로 걸으면 아까 지나온 육교가 나와요.
이 육교를 넘으면 바로 메타세쿼이아길이 나옵니다.
월드컵공원 육교입니다.
‘함께 걸으면 행복한 길’인 <하늘 노을길> 코스는
11km로 4시간 소요된다고 합니다.
이번에는 메타세쿼이아길만 걸어볼게요.
난지 테마관광 숲길 메타세쿼이아 길
동쪽 산책로 450m
육교를 건너자마자 왼편으로 메타세콰이어길이 보여요.
위 안내문의 그림처럼
동쪽 산책로 450m, 남쪽 산책로 900m
1.35km의 메타세쿼이아 길이 조성되어 있습니다.
사진처럼 왼쪽엔 차도가 있어요.
차가 오가는 소리가 들리지만
나무가 세 줄로 심어져 있는 데다가 나무도 크고 높아요.
그래서 막상 메타세쿼이아 길 안에 있으면
차도가 전혀 신경 쓰이지 않아요.
마치 숲속에 들어온 느낌입니다.
겨울에 눈이 쌓인 풍경도 멋지죠?
가을의 풍경이 가장 아름답기로 유명하지만
어느 계절이든 좋아요.
난지 테마관광 숲길인 메타세쿼이아 길 은
인라인스케이트, 자전거 금지입니다.
반려견은 목줄 착용 후 동반 가능해요.
450m를 다 걸으면
잠시 메타세쿼이아 길이 끝나고 일반 흙길이 짧게 이어져요.
강변북로 방향으로 끝까지 간 후
오른쪽 방향으로 더 걸어야
다시 남쪽 산책로가 나와요.
위 사진은 돌아오는 길에 찍어서
차도가 우측에 보입니다.
상암 하늘공원 메타세쿼이아 길
남쪽 산책로 900m
위 표지판이 보이면 남쪽 메타세콰이어길 시작입니다.
동쪽 산책로에서 10분 정도 걸으면 도착해요.
메타세쿼이아길이 나란히 있어요.
한 단 아래의 소곤소곤 길과
메인 메타세쿼이아길입니다.
가운데 마사토 길인 시인의 길도 있어요.
마찬가지로 자전거 출입 금지입니다.
메타세콰이어길입니다.
이 길 보다 시인의 거리와 소곤소곤 길이 더 예뻐요.
소곤소곤 길러 내려가는 계단이에요.
강변 북로가 바로 옆이에요.
강변북로에서도 차를 타고 지나가다 보면
이 상암 하늘 공원 메타세콰이어 길이 잘 보입니다.
길 곳곳에 꽃 팻말이 있어요.
봄 가을에 방문하면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볼 수 있습니다.
맨발걷기 길입니다.
맨발걷기 길로 조성되어 있으며 이 길의 끝에
세족장과 화장실이 있습니다.
다른 계절에 방문해서 찍은 사진 올려요.
남쪽 산책로 끝에
세족장, 에어건, 사물함, 화장실이 있어요.
메타세쿼이아 소곤소곤길
개인적으론 소곤소곤길이
의자와 테이블 및 그네도 있어서
단조롭지 않아 더 좋아요.
차도 옆이라는 게 믿기지 않는
완벽한 숲 느낌이에요.
남쪽 900m 길은
아이들이 힘들어하면 끝까지 가보지 않아도 괜찮아요.
처음부터 끝까지 같은 길의 모습이 펼쳐져 있어서
중간에서 되돌아가도 아쉽지 않아요.
눈이 내렸었는데 돌아갈 시간이 되니
해가 보이네요.
석양이 물든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평지로 이루어진 길이라 온 가족이 함께 걷기 좋아요.
천천히 걸으면 왕복 1시간정도 소요됩니다.
저희는 아이들이 눈놀이 하느라 1시간 반 정도 걸렸어요.
다만 중간에 매점이 없어요.
마실 물 꼭 챙겨서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