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연재 중
정신병원 폐쇄병동에 입원했다.
23화
두번째 외박을 나가기전
폐쇄병동 입원 22일째 들었던 생각
by
자가
Sep 23. 2024
두번째 외박을 나가기 전
당시 나는 첫번째 외박의 실패(?)로 다시 나가는게 두려우면서도
병동에서 친했던 사람들이 다 퇴원하고
병동에서의 이런저런 사건들로 인해
오히려 병동생활에 대한 부담과 불안이 커져있었다.
그래서 정말 퇴원을 하고 싶었고
외박만을 바라보면서 지냈다...
keyword
퇴원
입원
당시
Brunch Book
월요일
연재
연재
정신병원 폐쇄병동에 입원했다.
21
그래도 치료 잘 받고 다시 집으로 갈 거야
22
그냥 버겁다 못해먹겠다 젠장
23
두번째 외박을 나가기전
최신글
24
이거 봐 혼자두니까 우울해지잖아 내보내줘
25
25화가 곧 발행될 예정입니다.
2026년 02월 16일 월요일 발행 예정
전체 목차 보기
15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자가
직업
프리랜서
우울증과 몇 년째 함께하고 있습니다. 사진 찍고 공연 보는 것을 좋아합니다.
팔로워
12
제안하기
팔로우
이전 22화
그냥 버겁다 못해먹겠다 젠장
이거 봐 혼자두니까 우울해지잖아 내보내줘
다음 24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