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하게 살고 싶다면…

계속 살아야 한다 (38: 475)

by 오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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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봤습니다.

<샤크: 더 비기닝>.


“살려주세요… 저도 형처럼 강해지고 싶어요.”

“나처럼 돼서 뭐 할 건데?”

“그냥 평범하게 살고 싶어서…”


정신이 번쩍, 들었습니다.

평범하게 살기 위해 강해져야 한다…


한국 사회가 그렇지 않나 싶습니다.

때론 인생 자체가 그렇게 느껴지기도…


<우울증 너머 38: 475>

- 일어나기 07:32

- 운동 아침 55분, 낮 18분

- 자투리 운동 1회

- 영화 보기 2편

- 병원 상담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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