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써야 한다 (91)-638
[제가 한동안 글을 올리지 못하다
사정이 나아져서 띄엄띄엄,
다시 규칙적으로 씁니다.
아래 글은 그 시작]
일기장에 적습니다.
“다시 브런치 규칙적으로.
역시 글쓰기는 좋다.”
네, 정말 좋습니다.
나만의 규칙을 지키며
나만의 행복을 일구고
나만의 지지자를 만나
우리의 세상을 만드니.
<달라진 삶 91>-638
- 일어나기 07:46?
- 운동 아침 2분, 낮 14분
- 자투리 운동 0회
오늘도... 노력합니다. 삶이 흔들리더라도 저를 아끼고 끌어안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