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써야 한다 (92)-639
제가 전에 일하던 곳을 통해
알게 된 분이 계시는데
뒤늦게 마음을 터놓고
얘기하는 사이입니다.
어제 깜짝 놀랄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분이 퇴직하신다고 합니다.
좀 이른 나이의 은퇴입니다.
이유는… 건강.
마음이 아픕니다.
그처럼 좋은 분은
더 오래 일하셨으면 했는데.
<달라진 삶 92>-639
- 일어나기 07:50?
- 운동 낮 23분, 저녁 10분
- 자투리 운동 0회
오늘도... 노력합니다. 삶이 흔들리더라도 저를 아끼고 끌어안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