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의 한계, 상상의 희망

계속 써야 한다 (94)-641

by 오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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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잠깐 봤습니다.

<잭 리처>.


“오직 옳고 그름에

관심이 있습니다.”


이 삭막한 세상… 때로는

옮은 것을 옳다 하지 못하고

그른 것을 그르다 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그것만을 따지고

이를 기준으로 행동하는

(또 옳지 않음을 처벌하는) 주인공이

부럽기도 하고, 비현실적이기도 합니다.


<달라진 삶 94>-641

- 일어나기 07:10?

- 운동 새벽 13분, 아침 5분, 낮 5분

- 자투리 운동 0회

- 영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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