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에 귀 기울여야 할 때

계속 써야 한다 (95)-642

by 오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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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장을 펼칩니다.

“우울증 시작됐던 그때 그 기분?

의욕이 없다.

뿌리가 없는 느낌.”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일까요.

몸에 이상신호가 감지됩니다.


그때, 그 지옥으로 들어가기

직전의 느낌…


저의 사명을 다하는 것도 좋지만

저의 건강도 참으로 중요합니다.


조심해야겠습니다.


<달라진 삶 95>-642

- 일어나기 08:10?

- 운동 낮 14분

- 자투리 운동 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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