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써야 한다 (96)-643
며칠 전 지인들 모임이 있었습니다.
원래는 참여하지 않았었는데
자리를 마련해주신 분 초대로
나가게 된 모임입니다.
반가운 얼굴들…
이 모임에 가면 늘 웃게 됩니다.
참 좋습니다. 꾸밈없이 웃을 수 있어서.
<달라진 삶 96>-643
- 일어나기 08:31?
- 운동 아침 9분, 낮 15분
- 자투리 운동 0회
- 영화 보기
오늘도... 노력합니다. 삶이 흔들리더라도 저를 아끼고 끌어안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