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써야 한다 (97)-644
회사 일이 복잡합니다.
저는 이곳이 좋은데
새로운 상사분도 친절하신데
사장님, 바로 최고 책임자분이 걸립니다.
그분이 이해하기 어려운 이유로
저의 계약을 연장하지 않겠다고
암시하셔서
저로서는 대안을 마련해야 합니다.
그래서 다른 회사를 알아보기 시작했고
오늘 면접을 보자고 연락 왔습니다.
기다리고 기다렸던 소식입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기쁘지 않습니다.
회사를 이런 식으로 떠나게 되면
참… 씁쓸할 듯합니다.
<달라진 삶 97>-644
- 일어나기 07:26?
- 운동 아침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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