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컥했던 한 마디

계속 써야 한다 (99)-646

by 오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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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회사 마지막 날.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

특별한 미련은 없습니다.


끝이 좋아야 모든 게 좋습니다.

회사측과 좋게 마무리합니다.


좀 꺼림칙하지만

이미 마음이 떠났기에

살짝 연기를 했습니다.


저를 좋게 봐주셨던

임원분이 말씀하십니다.

“그동안 잘 참았어…”


<달라진 삶 99>-646

- 일어나기 08:00?

- 운동 아침 60분, 낮 30분, 저녁 15분

- 자투리 운동 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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