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뒷모습

계속 써야 한다 (98)-645

by 오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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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장에 적습니다.

“여기까지가 인연인 듯.

오히려 빠른 결정, 잘 된 것일 수도.”


오늘 대화 중에 회사측에서

또 좋지 않은 말이 있었습니다.

저는 더 이상 참을 수 없었습니다.


“제 마음은 이미 떠났습니다…”


이렇게 제 마음의 뒷모습을 봅니다.

그렇게 내일 그만두기로 합니다.

저를 뽑아주셔서 감사했지만

그다지 좋지는 않았습니다.


이젠 저의 길을 가렵니다.

오히려, 잘 된 일일 수 있습니다.


<달라진 삶 98>-645

- 일어나기 07:48?

- 운동 아침 6분, 낮 4분

- 자투리 운동 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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