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롭고 외로운… 그럼에도

계속 써야 한다 (93)-640

by 오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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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장에 속삭입니다.

“답이 없다. 이것이 한계다.

이 시대를 드리워진 한계…”


서로 갈등 관계에 있는 단체들의

중재를 계속 맡고 있습니다.

쉽지 않습니다.


의견 차이가 너무 커서 힘들고

차이의 이유를 이해해서 괴롭고

그리하여 중재를 해서 외롭습니다.


그럼에도… 포기하지 않습니다.


<달라진 삶 93>-640

- 일어나기 08:00?

- 운동 낮 15분, 저녁 52분

- 자투리 운동 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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