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써야 한다 (122)-669
얼마 전 영화를 잠깐 봤습니다.
<히말라야>.
“산에 올라갔고 산이 됐어.
그걸로 끝이야!”
“그럼 내려와야지…
거기서 삽니까?”
책임, 자책감, 동료의식…
이 가운데서도 저는
자책감이 가장 와닿았습니다.
제 자신이 자책감으로
심하게 괴로워했던 때가 있어서.
아니, 지금도 괴로워하고 있어서…
<달라진 삶 122>-669
- 일어나기 08:30
- 운동 아침 8분, 낮 17분, 저녁 5분
- 자투리 운동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