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십 년을 버티게 해준 약속

계속 써야 한다 (121)-668

by 오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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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예전 영화를 다시 봤습니다.

<늑대소년>.


“기다려…”


그 말대로 수십 년을 기다린 소년.

그에게 말과 약속의 무게는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애틋한 기다림의

애틋한 결말…


저도 무언가를,

누군가를 기다립니다.


<달라진 삶 121>-668

- 일어나기 07:45

- 운동 아침 11분, 낮 10분, 저녁 140분

- 자투리 운동 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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