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써야 한다 (120)-667
일기장에 적습니다.
“예전처럼 느껴지는 의지…
발표도 문제 없었다.”
오늘 일이 하나 있었습니다.
일정의 특성 때문인지
아니면 다른 이유 때문인지
요즘 느낌과 달리…
기운이 느껴졌습니다.
우울의 고비를 넘긴 걸까요?
꼭,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달라진 삶 120>-667
- 일어나기 07:25
- 운동 아침 109분, 낮 30분
- 자투리 운동 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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