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보다는, 존경

계속 써야 한다 (124)-671

by 오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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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영화를 봤습니다.

<모비우스>.


주인공의 삶에 대한 욕망,

이해합니다.

제가 존경하는 것은

욕망에 앞선 그의 책임의식.


욕망이 나쁘다는 말이

결코 아닙니다.

욕망이 나쁜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고

인정하고

이를 돌아볼 수 있는 그가 존경스럽습니다.


<달라진 삶 124>-671

- 일어나기 07:59

- 운동 아침 11분, 낮 15분

- 자투리 운동 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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