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써야 한다 (126)-673
건강의 고비를 넘기고 나서
본격적으로 일자리를 찾고 있습니다.
열심히 지원서를 씁니다.
규격화된, 똑같은 이력서보다는
저만의 개성이 드러나도록 구성합니다.
연락이 왔습니다.
“뭔가 없는데,
뭔가 있는 것 같아서 연락했습니다…”
재치 있는 말씀에
저도 모르게 미소 짓습니다.
<달라진 삶 126>-673
- 일어나기 07:09
- 운동 새벽 8분, 아침 3분, 낮 10분, 저녁 60분
- 자투리 운동 1회
- 영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