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축적, 신뢰

계속 써야 한다 (125)-672

by 오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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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장을 펼칩니다.

“신뢰받는 기분… 참 좋다.”


말씀드린 적 있는

갈등을 겪고 있는 두 단체

중재 모임을 오늘 또 가졌습니다.


저에게 주신 직책을 내려놓고

뒤로 물러나려 했는데

더 무거운 자리를 맡아줬으면 하는

요청도 있었습니다.


제가 삶을 잘못 살아오지는

않은 듯합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죄송합니다.


<달라진 삶 125>-672

- 일어나기 08:16

- 운동 아침 66분, 낮 65분, 저녁 8분

- 자투리 운동 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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