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써야 한다 (123)-670
일기장에 속삭입니다.
“빨리 움직이자.
다행히 건강은 괜찮다.”
이제 기운이 다시 느껴집니다.
또 찾아온 우울증의 고비를
아마 넘긴 듯합니다.
사직… 잘했습니다.
푹 쉴 수 있었으니까요.
일자리를 새로 찾아보렵니다.
고맙고, 고맙고,
또 고마운 마음.
<달라진 삶 123>-670
- 일어나기 07:51
- 운동 아침 8분, 낮 10분, 저녁 5분
- 자투리 운동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