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써야 한다 (191)-738
옛 직장 간부님께 연락을 드렸습니다.
어쩔 수 없이 나와야 했던 회사…
그 가슴 아픈 과정 관련
꼭 여쭤보고 싶은 질문이 있었습니다.
답변은
만족스럽지 않았지만
위로가 되었습니다…
특히 마지막 말씀.
“기운 내세요.”
네, 고맙습니다…
<달라진 삶 191>-738
- 일어나기 05:00
- 운동 새벽 28분, 낮 32분
- 자투리 운동 2회
오늘도... 노력합니다. 삶이 흔들리더라도 저를 아끼고 끌어안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