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 보면 자기 인생철학을 세우고 원칙을 만들어 실천하려는 사람들이 있다. 특히 성공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으로는 그 만의 철학과 원칙이 존재한다. 다양한 관점으로 인생, 가치, 성공, 경제, 건강, 사랑을 성공적으로 이루기 위해서는 내가 세운 철학과 원칙이 어느 영역에서도 통할수 있어야 한다.
내 인생을 나 스스로 가치롭게 여기기 위해서
나를 이 시대 이 세상에서
내가 원하는 것에 성공하는 능력을 갖추고
그것으로 인한 경제력으로
나의 정신과 육체를 건강하게 유지하며
그 이유는 바로
내가 귀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을
사랑하며 살 수 있길 바라기 때문이다.
이렇게 6가지 영역들이 다 연결되어 있고 내가 사는 이유가 하나가 되는 이유다. 사랑하며 살기 위함이다.
사랑하기 위해 사는 것이 나의 인생철학이고, 나를 가치롭게 만들어야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내가 살고자 하는 이유, 내가 돈을 벌고자 하는 이유, 내가 일을 하는 이유, 내가 결혼을 하는 이유, 내가 출생을 하려는 이유가 분명하다면 그 안에서 원칙이 생길 것이고 그것의 더 나은 방향을 원하기에 계속해서 수정해 나가는 여정이 인생 같기도 하다.
이러한 철학과 원칙을 만들어 가면서 스스로와의 약속을 여러 유혹들로부터 벗어나 처음 내가 지키고자 했던 믿음을 행할 수 있다면 그것이 진정 성인이 되어가는 과정 같다.
내가 누군가의 보살핌으로만 살아왔던 시절을 생각해보면 내가 스스로 철학과 원칙을 세워야 할 이유를 몰랐다. 하지만 독립을 해서 누군가를 책임져야 할 때가 내가 원했든 원하지 않든, 그때를 맞이하면 사람은 누구나 생존할 궁리를 하기 시작한다.
나는 생존이란 말을 가치 있게 생각하는 편인데 강인함이 드러나고 필수적인 느낌을 주는 것이 좋다. '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이 아닌 무얼 하더라도 깊은 의미를 갖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그리고 혜안이 넓어지면서 하지 말아야 할 것과 꼭 해야만 하는 것이 갈려 나의 인생길 위에 놓아질것들이 결정된다. 그렇게 내 인생 마지막엔 내가 뜨겁게 사랑해왔던 것만 남아 내가 선택한 모든 것들이 내 인생에서 가장 가치 있는 존재가 되길 원한다. 집도, 사랑하는 사람들도, 나의 업도 내가 사랑하는 것들로 남아있길 원한다.
나는 내가 원하지 않는, 사랑하지 않는 상태라면 불행하다고 생각한다. 내가 옆에 있는 가족과 친구와 지인들을 미워하고 품어주지 못할 때, 내가 좋아하지 않는 일을 매 순간 해야 할 때 나는 가장 불행하기 때문이고 그 불행은 나의 건강을 악화시킬 뿐 아니라 사회관계 속 가족 및 직업 내 관계도 흩뜨려버릴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으로 시작해서 사랑으로 끝나는 것이 우리 인생이다.
그 불행의 씨앗을 절제하고 키우지 않기 위해 나는 내 인생의 철학은 무엇인지, 그것을 지켜내기 위한 원칙은 무엇으로 결정해야 할지 우리는 깊이 고민하고 궁리해야 한다,
태어나는 순간 인생은 시작되나, 어떤 인생이었는지는 죽기 전에 결정되니 순간순간마다 느끼며 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