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어서 고맙습니다.
"누나, 내 생각에 누나는 그냥 혼자 사는 게 낫겠어. 누나가 말하는 이상형은 공장에서 일부러 만들려고 해도 불가능해."
"우리, 건강하게 오래오래 아끼고 삽시다!"
개성 강한 두 딸들과 사랑하는 남편과 함께 사이판에서 20년 넘게 살고 있는, 마라톤 하는 아줌마 입니다.